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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교육 UOD,

학업스트레스 날려줄 특별한 이벤트 진행

 

 

 

 

 

한 나라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가고, 현재를 보려면 시장에 가고, 미래를 보려면 학교로 가라는 말이 있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진로교육이 선행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문구다. 교육을 ‘시험’으로만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틈 없이 입시전쟁에 살아남기 위해 목적없이 학업을 이어간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 사람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진로위주 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물론 관련 기관에서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며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지산교육 ’UOD’(http://uod.co.kr)를 꼽을 수 있다. 큰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교육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사회적기업 지산교육 유오디는 진로교육과 진로진학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여상, 교하고등학교, 진주고, 대구 명신여고, 부평여고 등 전국 87개 학교에 진로교육을 시행한 경험이 있는 지산교육은 △ 연세대, 고려대 등 30여개 대학이 참여한 멘토링 캠프 △ 중소기업청 전국경제교실, 지식경제부 WBS를 수행하며 B2G, B3U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최근에는 우리교육의 고질적인 입시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일반계고 역량강화 사업으로 서울대와 인문학 교육, 중앙대와 창조창업교육, 동국대와 대중문화 예술교육을 운영하여 참여 학생 및 교사들에게 98%의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지산교육 유오디에서는 입시컨설팅, 진로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기를 북돋아 줄 만한 특별한 행사를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기말고사에 지친 학생들의 수학의욕을 끌어올릴만한 이벤트 ‘2014피자스쿨어택시즌2’를 개최한 것이다.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와 함께 두 번째로 마련한 피자스쿨어택은 신청학교 중 전교생 대비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한 학교를 선정, 당첨학교 전체에 미스터 피자를 제공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교생에게 피자를 공짜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보니 전국 각 학교에서 엄청난 신청이 쇄도해 성황을 이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4일 발표되는 피자스쿨어택 선정학교 학생들에게는 미스터피자와 함께, 도우쇼 드림팀이 진행하는 도우쇼를 함께 제공한다. 지난해 선정 학교인 청심국제고등학교에서는 묘기에 가까운 피자도우쇼가 진행돼 학생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지산교육 권태욱 대표이사는 “미스터피자와 함께하는 피자스쿨어택이벤트는 시험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는 이벤트”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성원을 보내 줘 기쁘다”고 전했다.


 

출처/ NEWSis(서울-뉴시스) 7월 24일 보도기사 - 민기홍 기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24_0013068384&cID=10205&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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