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타 교육정보 16

경상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_2021.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교사 교직역량강화 연수

작년에 이어 2021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교사 교직역량강화 연수를 경상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했습니다. 특강은 선한인공지능연구소 권태욱 소장이 AI인공지능과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올해는 데이터과학으로 유명한 더아이엠씨 전채남 대표와 연구원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AITOM과 텍스톰을 실습한 선생님들입니다. 열심히 잘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학교에 가시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교육연구원장님과 대담 후 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경남교육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말고사 잘보는 법

여러분!!!!!!!!!!!!!!!기말고사 치느라 속 끓이고 계신가요??발등에 붙었던 불이 활활 타서 무릎까지 타고 계신가요?? 박명수의 명언이 있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때다. 당장 시작해라.” (요건 덤 ㅋㅋㅋㅋ) 여러분... 당장 시작합시다...ㅜㅜㅜㅜ 기말고사 잘 보는 법 첫 번째 : 출제자(학교 교과 담당 선생님)의 수업을 경청하라. 내신에 정석을 풀어볼 순 있지만 족집게 과외는 없죠.출제자가 마음만 먹으면 그런 건 무용지물이 되니까요. 우리는 출제자가 수업을 해주는 사기적인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시험 잘 보는 방법 중 가장 하기 힘들지만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수업에 집중하는 것이죠. 시험 2주 전 정도에는 출제자들은 이미 출제가 끝난 상태입니다.그리고 이야기 하죠. “여기에..

과학고등학교VS과학영재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VS과학영재고등학교 교육목표 비교 과학고등학교 : 초중등교육법에 의한 보편적 과학 인재 양성 일반계열 고등학교에서 학습하는 보통 교과와 수학 및 과학 전문교과를 함께 이수함으로써, 보편적인 시야와 전문적인 시야를 두루 갖춘 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과학영재고등학교 : 자율적 분위기 안에서, 특수한 과학 인재 양성 초중등교육법이 아닌 영재교육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학교로써, 과학영재고등학교는 국민공통교육과정 이수에의 의무가 없어요. 따라서 비교적 세분화된 분야에서의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는 환경이고, 그 속에서 특수한 과학 인재를 길러내고자 합니다. 학생선발 특이점 과학고등학교 입시 과열 방지위한 일률적인 학생선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보편적인 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듯이, 비교과 영역..

외국어고등학교 vs 국제고등학교

[1] 외국어고등학교 vs 국제고등학교 교육목표 비교 외국어고등학교 :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외국어 영재 육성 외국어고등학교는 글로벌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세계적 경쟁력을 겸비한 외국어 영재 육성이 목표에요. 따라서 학생들에게 최소 80단위 이상의 외국어 수업을 이수하도록 합니다. 즉, 학생들에게 높은 의사소통 능력, 외국 문화의 이해, 국제교류활동에의 관심등을 길러주고자 하는 것이죠.. 국제고등학교 : 국제적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 국제고등학교는 글로벌 사회에 걸 맞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므로 국제 관계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자 설립된 고등학교입니다. 따라서 국제고등학교는 영어를 집중적으로 가르치기보다 영어 실력을 기반으로 국제 정치, 국제문화, 국..

2014 고입 핫 이슈 - 고등학교 구분

특목고 입시철이 되고, 진보교육감들의 정책 변화에 따라 특목고 입시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지금!!! 유오디가 고입 준비로 고민하는 여러분을 위해 고등학교를 정리해 왔어요!! 찬찬히 읽어보고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생각해 보면서 다가오는 입시를 철저히 준비하도록 해요! [1] 대한민국 고등학교 구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2012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고등학교는 크게 4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 1 ) 일반계열고등학교2 ) 특수목적고등학교3 ) 특성화고등학교4 ) 자율형고등학교 [2] 계열별 고등학교 소개 일반계열 고등학교우리가 인문계고등학교라고 부르는 곳이 바로 일반계열 고등학교에요. “일반”이라는 말에 걸맞게 중학교를 졸업한 대다수의 학생이 일반계열 고등학교로 진학합니다.인문사회과정, 자연과정..

대교협 수시박람회 개최, 고려대 등 전국 124개 대학 참가

2015학년도 대입의 첫 관문인 수시모집이 다가오고 있어요. 올해 수시모집은 지난해와 달리 모집시기가 1회(9월 6일~18일)로 통합, 운영됩니다. 가장 중요한 이슈는 수시모집에 수험생들은 최대 6회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6개로 한정된 수시 카드!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학과에 대해서 탐색을 미리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번 대한교육협회 수시박람회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홀A에서 개최됩니다. 참가 대학 수는 총 124개교로 역대 최대 규모에요.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소재한 대학들이 두루 참가하기 때문에 다양한 대학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한 수험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서 고교-대학연계심화과정 자료를 전시・제공되고, 한..

어학계열 학과 지각변동!! 판도 변화?

어학계열 학과의 인기 판도가 변하고 있어요. 기존 인기 언어 학과는 폐과 수순을 밟는 한편 기존 비인기 언어 학과는 인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ㅜㅜㅜ 기존의 고교 제2외국어 과목이었던 독일어와 프랑스어가 현재 다양한 외국어들로 대체되면서, 교사의 수요가 감소하였고 ‘취업률’이 대학의 주요 평가 지표로 작용하면서 순수학문인 독문과와 불문과가 실용학문으로 대체하거나 폐과 되고 있는 것이죠. 그에 반해 중남미 국가와 교역이 확대되어 스페인어의 중요성이 증가하여 스페인어학과가 강세를 띄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칠레, 페루와 현재 FTA를 체결하고 있으며 2000년대 초반부터 콜롬비아와의 FTA도 논의 중이기에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미 국가 대부분이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어 스페인어 전..

자사고 폐지? 자사고 지원 우수학생 과학고로..

진보 교육감의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폐지 언급에 따라 논란이 되고 있는 자사고 존폐 여부에 두달(8월) 앞으로 다가온 과학고 입시가 들썩이고 있어요. 특히 진보교육감 당선자들이 일반고 살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고 폐지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면서 우수한 학생들이 과학고 등 특목고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감지될 것 같아요. 5년 만에 자사고 운영이 미궁 속에 빠져들고 자사고를 목표로 준비해온 학생ㆍ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진 것이 과학고 입시 과열 현상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자사고가 없어지면 일반고로 진학을 해야 하기에 일반고에 가지 않고 특목고로 진학을 계획하는 거죠. 조희연 서울 교육감 당선자는 “자율성을 입시 교육에만 활용한 자사고는 일반고로 바꾸고 모범학교는 사립형 혁신학교로 전환하겠다”고 ..

과학고 진학! 내신은 기본 / 자소서 비중은 업!

지난 22일 한성과학고를 시작으로 전국 20개 과학고들이 2015학년도 입시설명회 개최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과학고 입시가 시작 된거죠. 올해 서류전형은 지난해보다 분량은 줄었지만 작성 기준이 엄격해져서 자기소개서나 교사 추천서에 각종 인증시험이나 능력시험 점수 등을 기재하면 해당 영역 최하 등급이 부여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올림피아드나 교·내외 경시대회 등 입상 실적 △영재학급·교육원 교육 수료 여부 △각종 인증·능력시험 점수 등이 기재되면 해당 영역 최하 등급이 부여되고, 또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 내용이 있으면 최저점을 부여받게 됩니다. 또한 "성취평가제"가 실행돼 자기소개서 비중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요. 여기서 성취평가제는 과목별 성적을 등급으로 나눠 매기는 절대평가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