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내게 유토피아 입니다. 여기에서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 헬렌 켈러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았던 헬렌 켈러에게 문학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문과 같지 않았을까, 감히 상상해 봅니다.

감각이 아닌 상상으로 넓히는 세계. 여러분 주말에 미뤄둔 책 한 권 읽어 보시는 건 어때요?UOD


사업자 정보 표시
미래로푸드 | 권태욱 | 경상남도 진주시 비봉로 33번길 14번지 | 사업자 등록번호 : 213-07-80953 | TEL : 055-741-3152 | Mail : help@koreaodm.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9-경남진주-0253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