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뭐라고 비웃든간에."


죽은 시인의 사회 中


남들은 다 이렇게 한다는데~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해야하지 않을까? 누구나 하는 고민이겠죠. 그러나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을 나아가야만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위대한 GURU들이 그랬듯이 말이에요! U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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